로시가 참여했던 크툴루 플레이 플레이어임.

소비에트 그새끼랑 같이 플하지 마라.

그때 관전에 참여했던 턀갤럼들이라면 알겠지만 그때고 공산당빌런은 외가간다는 명목으로 탈주했었다.

뭐 나중에 돌아와서 도게자해서 마스터가 받아들여주는 식으로 마무리 됐지만, 또 탈주해서 안되겠다 싶어 마스터 허락맡고 글올림.

이놈이 맨날 지 사정있다고 해서 플레이 시간일정 조절하다가 2주만에 겨우 플레이를 잡게 됐다.

그래서 오늘 8시 20분에 모여 플레이를 하기로 했음.

그런데 뭔가 쎄한게 또 롤 20 채널에서 잠수타더라.

마스터가 멘탈 터져서 얘 찾는데 10분 있다가 와서 하는 말이 또 가정사정.

아니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좀 얘기라도 할 수는 없는 거냐?

니는 왜 세션 시작이면 정말이지 공교롭게 가정사정이 생겨서 탈주를 하는 거냐.

결국 탈주해서 그냥 이놈 자르고 기록말살형에 처하기로 의견모아지는 중이다.

나중에 공산당 빌런 있으면 장기나 중기플은 하는 거 비추임.

또 가정사정 터져서 탈주할 가능성 99%니까.


요약.

1. 바딤=공산당빌런 그 새끼 저번에 탈주했었음.

2. 오늘 간신히 잡힌 일정인데 또 탈주함.

3. 이새끼 가정사정은 맨날 공교롭게 플 때만 터진다.


추가

채널에서 불작이한테 툭하면 욕박더니 정작 자기가 가장 빌런인 거는 몰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