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세션중 사용한 토큰
그 동안, 이야기로만 들었지 제대로 세션진행한건 처음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룰이랑 시나리오 였음.
순진하고, 장난기 넘치는 어린 너구리 캐릭터로 설정했는데,
순진은 몰라도 장난기 자체는 제대로 묘사못해서 아쉬운 부분.
다른 플레이어들이 둘다 연장자 캐릭터라서, 내 캐릭터가 행동하는거 제대로 반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읍니다....
시나리오 자체도 훈훈하고 치유되는 시나리오라서 저녁노을 어스름이라는 룰에 대해 확실히 더 이해한거 같음.
[별 것 아닌 문제를 해결하며, 별 것 아닌 고난을 넘어서며, 서로가 서로를 향해 꿈을 주고받는 룰]
아무튼 세션 열어준 마스터분께 감사하고, 같은 플레이어분들도 감사합니다!
개☆추
고맙소...정말 고맙소 선생.... 덕분에 즐겼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