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S OPEN!은 범람하는 양산형 이세계물의 치트스킬 무쌍 스토리같은 플레이를 하기위해 탄생한 규칙입니다. 양산형 이세계물의 주인공은 외관이나 신분상 별볼일 없어보이지만 사실 무식한 이세계인들은 상상도 못할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패부리는 뒷골목 건달? 암살의 목격자를 제거하려는 제국의 자객? 난폭한 무투대회 챔피언? 당신의 치트스킬 앞에서는 한없이 초라할뿐입니다!
STATUS OPEN!은 판타지를 플레이하기 위한 규칙이지만 ‘진지한’것을 플레이하는 규칙은 아닙니다. STATUS OPEN!의 주인공은 치트스킬로 손쉽게 난관을 해결하고 명성을 얻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저 당신이 가진 능력으로 누군가를 돕고 싶었을 뿐이거나,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싶지 않았거나 아니면 뭐 대충 그럴싸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일 테니까요!
STATUS OPEN!에는 쿨하고 과묵한 비밀스런 전생자, 비릿한 웃음을 짓는 전설의 도적, 작고 왜소하지만 사실 세계 최강의 검성, 12살의 소녀 대마법사 등을 플레이하기에 최적화된 규칙입니다. 당신은 최강의 치트스킬을 가진 숨겨진 영웅입니다. 자, 이제 모험을 준비하도록 하죠. 치트스킬을 받은 주인공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들은 다들 알고계시죠? “STATUS OPEN!”
라는 컨셉으로 18페이지까지 썼는데
메인 판정법을 어떻게 할지 고민된다.
어차피 치트스킬이 메인이고 나머지는 부차적인거긴 하다만 그래도 치트스킬 중에 기본능력치를 기반으로 해야하는것도 있고
여타 다른 룰들과 달리 이 룰은 근본없는 좆세계물을 고증하기 위해 약한놈들은 힘8, 민첩6 이런식이고
레벨링 치트스킬이나 좀 센 놈들은 힘255, 999 이딴것도 하고 그걸 전부 묶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고싶다.
주사위 눈에 능력치나 능력치 기반의 수정치를 곱하는 방식의 판정법은 어떨까 고려도 해보고있는데 이걸 하려면
기본능력치의 하한값을 적절한 선으로 세팅해야되고 하여튼 뭐 그러고 있다.
그외에 좆세계물 고증을 위해 스킬도 노멀/레어/유니크/레전드/치트로 나누고 소정의 데이터도 작성하고있음.
데이터는 기존에 만든 다른 룰에 데이터가 방대해서 그쪽에서 가져오거나 하는게 많을거 같고
그 외에 좆세계물들에 있는 온갖 얼척없는 스킬들 갖다박아넣을듯.
미친시발ㅋㅋㅋㅋ 명작의 기운이 느껴진다
상태창!!
테스트 플레이 돌리게 되는거심?
테스트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만들고+내가 시간이 나면?
킹태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