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비하적인 의미로 일컫는 자작룰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 새로운 룰을 만들려면 적어도


수년간의 플레이 및 마스터 경험을 통해 습득한 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만들어야 하며,


최소 1년 이상 함께 플레이해온 팀원들과 함께 테스트 플레이를 거친 후 피드백을 받아 수정을 거치고,


공개 하기 전에도 일부 희망하는 유저들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 해 테스트를 거친 후 문제점들을 가다듬고 나서야


만들어 지는 것일 텐데 


이렇게 못할거면 차라리 기존에 있는 룰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 플레이 키트 및 세트, 비공식 확장팩을 만들거나 


아니면 페이트 코어를 하면 되지 않나?


아니면 혹시 이런 것들도 자작룰에 포함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