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늅이 본인, 몇달 전부터 준비했던 보스전 조우가 있었음...
플레이어들이 처음으로 악마와 만나는 순간이었는데,
악마들이 너무 쉽게 플레이어들에게 죽어버림.
물론 본인의 컨트롤이 미숙했던 탓도 있지만,
데미지를 그대로 전부 받아버리니까 악마들이 별것도 못하고 죽어버렸다...
이게 나름 시나리오 상 가장 위기가 넘쳤어야 할 구간인데 너무 쉽게 당해버린 거임.
(PL들도 확실히 전투를 기대했는데 흥이 깨진 것 같았음)
여하튼 내가 묻고 싶은 건,
이렇게 가져온 몬스터 데이터(HP나 레전더리 액션 추가 등)를 갤러들은 시나리오나 밸런스에 맞게 일부러 뜯어고치는 경우가 많음?
아니면 그냥 몬스터를 더 추가해버리거나 난이도에 맞는 몬스터로 변경하는 경우가 많음?
너무 긴장감 없으면 플레이어들 몰래 전투중에 hp나 명중굴림 올려
님말대로 여기저기서 몬스터 데이터를 가져와서 붙여도 되게 좋고.. 전투쪽도 유동적으로 하는게 좋음
보스를 혼자 단독으로 내려면 CR을 +5정도 해야할걸
죄다 개조 얄짤없음
보스전이면 아예 보스패턴을 추가하거나 강화하고, 일반적인 경우는 교체 or 추가지 ㅇㅇ
아하 그럼 다들 레전더리 액션이나 본거지 액션도 그냥 막 더함? 이거 너무 남용해도 되나 싶어서
어 막쓰고 너무 세면 레전더리 액션을 덜 쓰던가 약한 걸 쓰던가 하는 식으로 조절하셈
오케이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