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짝 소년단 마냥 흑인 PC 넷이 전부 양복입고 선글라스 쓰는 그런 세션 존나 한번 해보고 싶음.

뭐만 하면 묵직한 목소리로 드랍 더 비트 외치고 랩하면서 댄스 추는 흑형들...

자동차에서 메탈락 틀어두고 단체로 둠칫거리면서 이동하는건 로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