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아 하고 싶다.
누가 파라노이아 돌려줄 생각 없니?
야, 너도 나도 한때 급식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를 생각해서라도, 우리가 더 따뜻하게 대해줘야하는게 아닐까?
그 급식때를 떠올리면 급식들은 마치 야생에서 살아가는 짐승들과도 같지
지랄 똥싸는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야, 너도 나도 한때 급식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를 생각해서라도, 우리가 더 따뜻하게 대해줘야하는게 아닐까?
그 급식때를 떠올리면 급식들은 마치 야생에서 살아가는 짐승들과도 같지
지랄 똥싸는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