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판권장이라는게 있음
글쓴이랑 번역자랑. 어떤식으로 계약 맺어서 이거 권리 가지고있다.
뭐 그런걸 적는거거든? 근데 이게 딱히 규정이란게 없어서
출판사마다 다달라 다
원작자 안적고 회사만 적는곳도 있고, 사업자등록해둔 사장님 이름도 적는곳도 있고
그래도 이건 출판사 쪽에서 적는거라.
같은 출판사면 대체로 같은 형식으로 박혀. 유통을 다른데 맡겨도 자기네 형식으로.
근데 다른 출판사인데 같은 형식인거는 진짜 드물지
아마 웬만하면 본사람 없을걸? 한번 뒤져봐봐 책 꺼내서
그냥 그렇다고 신기하네. 판권장이란건
전문용어로 판권기라고도함. 도서관사서라면 이거랑 표제지는 꼭 보고 실물마크작업을함. - dc App
출판사는 발행년도 부수로 책의 가치를따지는데 도서관에선 판수로 이책의 가치를 좀더 따짐. 11판이니 뭐 이런것들은 그해당년도로 마크등록을하고 재쇄본이 재판본이니 이런거는 출판사가 따지는거고 발행부수가 책판매량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