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억지로 괜찮은 척 했는데 팀 내 사정도 있고 갑자기 멘탈이 와르르 무너져서 그냥 팀 해체할까 생각했다.
다행히 팀원 중 한명이 혼자 고민하지 말라고 하셨고, 급하게 디코로 팀원을 소집했다.
멘탈은 괜찮은지, 어둠속의 칼날을 계속 굴릴지, 이번 주는 플을 할 것인지, 기타등등을 토의했고 다행히 이번 주는 천천히 새 멤버 한 명 OT 겸 쉬기로 하고 팀이 터지는 건 간신히 막았다.
그 후에 고민하다 결국 죽창을 박았고, 지금은 멘탈이 많이 추슬러졌다.
좋은 팀원들을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고, 이번 주는 푹 쉬어야지.
다행히 팀원 중 한명이 혼자 고민하지 말라고 하셨고, 급하게 디코로 팀원을 소집했다.
멘탈은 괜찮은지, 어둠속의 칼날을 계속 굴릴지, 이번 주는 플을 할 것인지, 기타등등을 토의했고 다행히 이번 주는 천천히 새 멤버 한 명 OT 겸 쉬기로 하고 팀이 터지는 건 간신히 막았다.
그 후에 고민하다 결국 죽창을 박았고, 지금은 멘탈이 많이 추슬러졌다.
좋은 팀원들을 만난 것 같아서 다행이고, 이번 주는 푹 쉬어야지.
이제 슬슬 여기서 사라지면 된다.
죽창박은 만큼 카르마가 쌓이니까. 이제 턀갤 접든가 해야지.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여긴 생지옥이니까
아앗 성의쩌는 마스터가 하는 어칼이자나...? 나도... 데리고 사라져...
그래 멘탈관리 잘하고 고생했다 - dc App
뇌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