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딩과는 별도로, 스토리텔링의 역사라 할 수 있는 WoD 외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바로 D&D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PRD를 번역하여 무료로 공개하겠습니다.
저희의 WoD 펀딩과정은 여러 해외 업체에 보고되고 있으며, 파이조는 그 업체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패스파인더의 제작사인 파이조와도 이미지 사용권을 놓고 협의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미지 계약과는 상관 없이, 패스파인더는 V20의 번역이 완료된 이후에 PRD를 순차적으로 번역할 예정이며 2015년 중에 공개 예정입니다.
언젠가 패스파인더도 정식으로 출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가능성을 파이조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하하
ㅠㅠ
패파
시부럴
ㅠㅠ
대체 왜 기대를 하게 만들지...
말 없는거 보면 그냥 스리슬쩍 빠지겠지
고생하다는거 다알고 뭐 그래도 이런건 볼때마다 좀 그렇다... 안하면 안한다 말을 해야 기대를 안핮 ㅣ-_-
내가 볼때 안나오는각이다.
겅짜니까 걍 기다려 보셈 이런 킥스타터류 펀딩은 좀 지연되는게 많음 나만해도 쉬부얼 본편도 못받거 기다리는 킥스타터가 있다 갸아아아악
킥스 쉬벌련들....
창회에서 자체 번역하는 거 보는 건 어때
ㄴ 머야 그건?? 티알클이랑 별개로 함?
패스파인더로 갤러리 검색하다가 이제 다시 다는데, 3년동안 카페에 번역 자료가 쌓여있어, 최근에 돈내고 위키 홈페이지 파서 거기로 이전하고, 미번역된 주요 규칙들을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중인데, 담당자가 나라서 진행이 굼벵이...
최종적으로는 핵심 룰북들 완역이 목표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