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딩과는 별도로, 스토리텔링의 역사라 할 수 있는 WoD 외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바로 D&D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PRD를 번역하여 무료로 공개하겠습니다.

저희의 WoD 펀딩과정은 여러 해외 업체에 보고되고 있으며, 파이조는 그 업체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패스파인더의 제작사인 파이조와도 이미지 사용권을 놓고 협의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미지 계약과는 상관 없이, 패스파인더는 V20의 번역이 완료된 이후에 PRD를 순차적으로 번역할 예정이며 2015년 중에 공개 예정입니다.
언젠가 패스파인더도 정식으로 출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가능성을 파이조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하하

ㅠㅠ

패파


시부럴

ㅠㅠ


대체 왜 기대를 하게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