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 나이대 애들은 관심받을 수 잇으면 무슨 짓이든 하잖아. 2층에서 뛰어내리고, 의미없이 소리지르고, 괜히 시비걸고, 싸우고... 괜히 급식충 급식충 하는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디씨에서 '익명' 탈 뒤집어쓰면 그런 경향이 엄청나게 심화되는거지. 게다가 전적도 화려했잖아. 전혀 받아보지 못한 관심을 며칠 새에 배터지게 받았으니, 자기 어그로가 어디까지 튀는지 본인도 제대로 모르는 채로 있는대로 날뛰었던 거겠지. 그러다가 죽창에 맞게 되었고, 그 급식 특유의 '어? 화나네?' 기질이 발동하면서 작정하고 어그로를 끌기 시작했던거야. 갑자기 카톡을 올린다거나 그런 식으로.
여튼 애초에 관심을 준게 문제였고, 이왕 이렇게 된거 좀 살살 다뤘으면 해 턀붕이들아. 니네도 저랬어
인싸가 2층에서 뛰어내리며 노는건 파쿠르지만 찐따가 2층에서 뛰어내리며 노는건 병신짓이야 평소에도 잘하던 새끼가 저러면 쟤 갑자기 왜 저러냐고 동정론이라도 생기겠지만 평소에도 병신이던 새끼가 저러니까 더 병신같아 보여서 욕하는건데 그것까지 봐줘야함?
왤케 화낫누; 걍 어그로 끄는 흔한 급식이었자너;;
이걸 또 찐따낙인으로 무마시키려고하네 그래서 님은 인싸?
화난게 아니라 그냥 평소에 말이 긴거임 그리고 인싸면 이 갤에 안들어옴 ㄹㅇㄹ
그러니까 찐따끼리 살살 대해주자는거자너...
병신 찐따새끼
-메-급식
나때는 그러면 어른들한테 얻어맞기라도 해찌
그냥 지들끼리 놀면 무시하면 된다만 탈주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시점에서 살살다루는게 의미가 있을까
아니거든요 라떼는 쳐박혀서 찐따같이 지냈워오
아무리 급식이라도 고의 잠적이랑 자기가 마스터하는팀 포함 통보만 하고 탈주하는건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