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맞나?


내가 잘 모르겟는데


일단 오늘도 한명이 문제가생겨서 참가를못해서 어쨋든 중간에 나갓다가 다시온 장작도 포함해서


모든걸 마무리지었다.


소감은...역시 쳐낼사람은 쳐냈어야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것이다.


준비한걸 다 못쓰는건 괜찮아.


근데 or에서 많은걸 느꼈음. 다른 사람들 응원해주는사람도 있었고 욕박고 가는사람도있었고


마스터링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지적해주는 사람도 있었고 말이야.


뭐아무튼 난이제 편해졌어.


나는 이제 자유야~자유.


플레이어들이 재밌었으면 좋겠고...세션은 즐기려고하는거지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고


난 장작이에 대해서 일단 탈갤에서 분란을 많이 일으키고 사건사고가많은 빌런이랑 한다는건 많은 위험요소를


안고 그러니까 도화선에 불붙은 다이너마이트를 안고 플하는것이랑 다를바 없는데 많은걸 느꼈다.


아무튼 마스터여러분들 빌런잘 쳐냅시다. 저같은뉴비도 왠만하면 빌런을 안고가려고했는데 안될놈은 역시 안되나봅니다.


언제나 비판이나 부족한 점에 대한 지적은 달게 받음.


공개세션에서 비공개로 한 점은 뭐 공개에서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햇고 공개플에경우 텍플은너무 질질끄는경향이있는것같아


나는 보이스랑 텍스트 두개를 다 썻는데 좀 힘이 들긴 하더라고.


암튼 담엔 풀보이스로 세션 돌려보고 싶네.


일단 페루팀은 오늘로 해산이지만...장기로 할놈들 인원이 확정된다면 추가인원 받아서 단편 한두편만 돌려보고 니알라토텝의 가면 켐페인 진행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이만. 긴글 읽어줘서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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