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맥주 한 캔 빨고 했는데 ㄹㅇ 레전드 찍었다.


RP 파트 존나 어색해서 그냥 막 질렀음.


소재에서 양치가 나왔길래 양치했냐고 물어봤는데 안 했다고 해서


"그럼 내가 닦아줄게" ㅇㅈㄹ 하고 진짜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파트 준비를 처음 해봤는데, 서로 딜 안나오고 계속 회복해대서 4라운드까지 갔다


전조로 특정 가든에 대해 공격판정 12개 기믹을 넣었는데 한 플레이어가 이거 못피하고 두번이나 얻어맞음


근데 놀라운게 회복기 오지게 챙겨와서 리타이어 안 당하더라고


역겨움과 함께 개꿀잼이었다. 확실히 텍플에 비해서 템포는 매우 빨랐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었다. 젠장


이하는 플레이어 후기





태생이 씹덕이라 그런지 재밌게 했다. 그런데 많이 어버버해서 좀 더 역겹게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다시 한다면 더 역겹게 하고 싶음.

생각보다 자주 야스 각이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흘러가서 보이스 안키고 채팅으로 했으면 ㄹㅇ 했을지도. 물론 그랬으면 도망칠 것 같았기는 함.

덤으로 티알피지는 운빨좆망겜 ㅅㅂ 나만 다 쳐맞아 ㅅㅂ
+ 근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야스까지 가도 버틸 수 있었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