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은원관계가 풀어지고 엮이는 1:1의 대립관계야말로 장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매번 파티플 하면서 뭐 강시때거리나 녹림도 패죽이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른거 다 재쳐 두고 뭐 보스몹으로 마교도 교두놈 내놨는데 그 상대로 4~6명씩 달려들면 모양새 겁나 빠질거 같음;
기본적으로 은원관계가 풀어지고 엮이는 1:1의 대립관계야말로 장르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매번 파티플 하면서 뭐 강시때거리나 녹림도 패죽이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른거 다 재쳐 두고 뭐 보스몹으로 마교도 교두놈 내놨는데 그 상대로 4~6명씩 달려들면 모양새 겁나 빠질거 같음;
탁기에 잠식되어 요괴로 변했다는 설정 달고 토벌하는 토벌단으로 진행해도 되지않냐?
2명까지는 풍운처럼 합격기 뽕 맞을 수 있는데 3명부터는 확실히 간지가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