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활동하는 집단에서 통용되는 게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는 건 좀 웃김.
루리웹 같은 데서 다른 커뮤니티 가서도 ‘피카츄 배 만지기‘ 같은 자기들식 은어를 보편적 관용어구인 것처럼 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