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는 가정이라면 그래야한다 내 나이가 서른줄 지나서 직장다닌지도 5년인데 아직도 내 자는시간 통제하고 그런다. 가장 이해가 안가는건 내 퇴근시간이 7시라 오자마자 씻고 저녁차려놓고 밥먹고 8시에 플준비하면 9시에 방에서 나오셔서 밥차리라고 하고 밥 다먹은 나보고 밥먹는데 왜 같이 겸상 안하냐고 함 참 할말이 없다
댓글 6
나도 부모님께서 잠자는 시간 간섭은 계속하려고 하시더라
Nobody(ush7868)2020-05-20 07:35
직장다니고 퇴근해서 들어오면
집에 오면 책 한글자도 안본다고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참 진짜 욕한바가지 해드릴수도 없고...
익명(223.62)2020-05-20 07:38
도망쳐
익명(121.143)2020-05-20 08:42
나도다... 30대 중반 넘은 자식한테 12시전에 자라고 한다... 안그러면 심하게 화내심...
jacket85(jacket85)2020-05-20 08:45
답글
요즘은 월세라고 생각하고 산다... 부모님 집이고 얹혀살고 있는 처지니까 그정도 꼬장은 감수해야지... 라는생각
나도 부모님께서 잠자는 시간 간섭은 계속하려고 하시더라
직장다니고 퇴근해서 들어오면 집에 오면 책 한글자도 안본다고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참 진짜 욕한바가지 해드릴수도 없고...
도망쳐
나도다... 30대 중반 넘은 자식한테 12시전에 자라고 한다... 안그러면 심하게 화내심...
요즘은 월세라고 생각하고 산다... 부모님 집이고 얹혀살고 있는 처지니까 그정도 꼬장은 감수해야지... 라는생각
직장다닌지 5년인데 자취를 왜안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