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책은 사놓고 서너번 읽으면 다행인 수준 아니냐?
두세번까지는 읽기도 하는데, 네번 넘겨서까지 같은 책 읽는 일은 보통 별로 없지.
근데 룰북은 그 메커니즘을 이해할때까지 읽는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구간반복횟수 다섯번 넘어가는거 예삿일임.
클래스마다 또는 주문마다 그거 반복하면 돈값순식간에 뽑지.
일반 책은 사놓고 서너번 읽으면 다행인 수준 아니냐?
두세번까지는 읽기도 하는데, 네번 넘겨서까지 같은 책 읽는 일은 보통 별로 없지.
근데 룰북은 그 메커니즘을 이해할때까지 읽는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구간반복횟수 다섯번 넘어가는거 예삿일임.
클래스마다 또는 주문마다 그거 반복하면 돈값순식간에 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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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으려고 사는거임.
에반데
플레이어로 안하고 쌓아만 두는 룰북들을 보면 인테리어 용품인가 책인가 고민하게 되는거지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거겠지 평소에 같은책 열몇번씩 읽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
그런 사람은 일반적이지 않음. 그리고 그런 사람은 룰북 사면 더 뽕을 뽑겠지
뽕을 뽑는다는게 그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껴야되는데 플잡고서 읽어보면서는 재밌을거 같은데 혼자 걍 보고만 있으면 왜샀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그건 니가 혼자 보고만 있어서 그런거고, 실제로는 플레이 많이 들 함
혼자 보고만 있어서 미안... 나도 플잡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