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소나 연애상담소나 아무래도 좋을 소소한 조직을 만들고

그 안에서 같잖고도 때로는 바보같은 위기를 큰 위기마냥 과잉반응해서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뛰어놀고 해결하고 때로는 사고도 치다가

결국 별빛 내리는 밤하늘 아래에서 오늘도 대성공이었네! 하고 웃는 캐릭터들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