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졌던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지닌 하늘섬이 갑자기 나타남. pc들과 수많은 모험가들, 그리고 왕국에서 편성한 군대와 함께 하늘섬으로 모험을 펼침
npc들은 신중히 계획을 짠 후 반나절 후 하늘섬으로 올라가려했는데 pc들은 몰래 플라이써서 자기들끼리 먼저 진입함
그곳에서 지금까지의 떡밥들이 풀리고, 섬의 지배자가 쓰던 고대 유물을 찾기위해 신전의 밑바닥을 돌아다니다 로그가 함정해제 실패해서 혼자 뚜껑닫히는 함정에 갇힘, 그리고 그 안으로 미로가 펼쳐짐
지도상으론 결국 미로 끝에서 만날수있기에 목적지에서 만나기로 함
목적지를 향하던 pc들은(로그제외) 거인들의 예언에 따라 타라스크가 별의 심장에서 부활했단걸 알게됬는데 마침 화산과 함께 세상에 나타남. 바로 하늘섬 밑에
pc들 레벨은 12고 저걸 정상적으로 잡을순 없었음
그래서 타라스크 몸속을 모험하는 모듈을 씀,메가-타라스크라 화산에서 기어올라오는 그 생명체는 너무 거대해 공중에 떠있던 하늘섬에 부딛힐 정도였음
이 과정에서 거대한 타워가 무너져 타라스크의 폐까지 뚫고 들어감. 여기서부터 모듈 시작
pc의 절반은 타라스크 몸속으로 들어가서 십창내놓으며 딜+CC걸고
다른 절반은 하늘섬 밑에 집결되어있던 수많은 왕국군에 합류해서 지휘하며 저 괴물이 큰 피해를 못주도록 공성병기+이동저지를 함
미로속에 갇혀있던 로그는 미로 끝에서 운좋게 섬의 주도권을 지닌 유물을 찾게되서 하늘섬에서 레이저-미사일과 메테오 하위호환 마법 쏘며 공격함
전투 내내 몸속에 있는애들은 극한의 던전까기 하고 군대 지휘하는 애들은 타워디펜스에 로그는 턴제fps를 했음
로그랑 왕국군에 합류했던 pl들은 재밌었다는데 몸속에서 한참 구른애들은 너무 피곤했다더라
라운드를 최대한 축약한게 7라운드였는데, 긴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이정도 거대한 전투는 좀 길어도 되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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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근데 잘됫던것같애, 막 함부로 찢어진게 아니라 준비된게 있었으니 - dc App
로그 ㄱㄱ - dc App
tr팟인디 - dc App
파티 셋으로 나눠서 진행한거임? 어떻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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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각각 속해있는것마다 룰이 있고 우선권 굴려서 하는데타라스크, 군대, 로그 이 3이 먼저 행동하고. 그 후엔 타라스크 몸속의 pc들과 기생충,세포 같은것들 평범히 전투함. 밖에서 일어나는 일과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다른쪽에서 이벤트 인카운트가 일어나서 서로서로 나비효과를 주는 형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