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판타지였음 퇴마사? 그런 느낌으로. 나 빼고 모두 갓마스터와 갓플레이어였지..4챕터 16주 정도 했던가  중간에 좀 꼬여서 결말 쓰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매우 재밌었다...아쉬운건 설계가 너무 어려워서 내가 마스터 잡기도 힘들고 다른 플레이에 참가도 힘들었어 그때만큼(사실 그때도 허술했지만) 캐릭터를 못만들어서ㅠㅠ 메르시아의 별...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