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션에서 항상 술 관련된 소재가 쉽게 나오지않냐 중판같은경우에. 펍이나 여관 둘 다 술을 취급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관이나 펍에 들어갔을 때 거의 대부분 누가 술을 마시고 있다던가로 백그라운드 묘사를 하곤 하는데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거같음.
양조장같이 술 밖에 없는 곳 빼고, 여관이나 펍같은 술을 취급하는 곳에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사람이 모이는, 그러면서 술을 취급하는 곳 느낌을 주는
그런 묘사는 없을까?
그 세션에서 항상 술 관련된 소재가 쉽게 나오지않냐 중판같은경우에. 펍이나 여관 둘 다 술을 취급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관이나 펍에 들어갔을 때 거의 대부분 누가 술을 마시고 있다던가로 백그라운드 묘사를 하곤 하는데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거같음.
양조장같이 술 밖에 없는 곳 빼고, 여관이나 펍같은 술을 취급하는 곳에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사람이 모이는, 그러면서 술을 취급하는 곳 느낌을 주는
그런 묘사는 없을까?
이곳 사람들은 다들 부자라 음식을 버리고 다니나 봅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바닥에 따끈한 피자가 20판이나 있습니다 - dc App
개싸움
병신들은 왜 항상 본말을 전도시킬까?
그럼 매번 세션할 때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넣으셈
그럼 "얼굴이 벌개져서는 추파를 던지는 손님과 그 추파를 천연덕스레 받아넘기는 종업원이 보입니다." 나 "테이블에 엎드려 양 팔에 얼굴을 파묻고 처량히 우는 사내가 보입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취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봐
좋네 그거. 직접적으로 마시는게 아니라 마신 이후의 사람들. 다시 보니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라고 적었었는데 술을 마신다 외의 묘사를 찾는거였는데 잘못 적혔었음.
바닥에 술이 쏟아져 있습니다
술을 잘 알아야 묘사를 잘하는데..보통은 잘 모르자너
상대방도 잘알이어야 묘사를 받아주니까 더 그렇고... 홀로 앉은 여성 앞에 놓인 블루문, 온더락 스타일로 채워진 파우스트 한 잔을 돌리고있는 듬성한 수염의 중년 남성같은걸 받아줄 사람이 그리 많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