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션에서 항상 술 관련된 소재가 쉽게 나오지않냐 중판같은경우에. 펍이나 여관 둘 다 술을 취급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관이나 펍에 들어갔을 때 거의 대부분 누가 술을 마시고 있다던가로 백그라운드 묘사를 하곤 하는데 뭔가 매너리즘에 빠진거같음.


양조장같이 술 밖에 없는 곳 빼고, 여관이나 펍같은 술을 취급하는 곳에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서 사람이 모이는, 그러면서 술을 취급하는 곳 느낌을 주는


그런 묘사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