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Hand of Doom이라는 소규모~대규모 전투를 커버하는 교과서적인 3.5 시절 어드벤처가 있음

그냥 고전명작 한 번 복습하는게 매스컴뱃이네 뭐네 하는 망한 룰 건지려고 발악하는 거보다 훨씬 더 낫다


사족: 패파는 매스컴뱃, 밀리샤로 대규모 전투 옵션룰을 2번 시도했다가 망해서 결국 gg쳤고 5판도 매스컴뱃 UA 2번 냈다가 포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