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유료마스터링으로 바뀐다 하면
죄다 마스터한다고 존나 약팔면서 룰북도없이 마스터링하거나 자작룰 빌런새끼들도 난립하고 막 이럴것같음.
글고 마스터링 검증대회니 뭐니 하면서 존나 품평하고 공개 수치플 강요할것같음.
가격도 지 멋대로일거아냐? 이거 완전 무당급 아님?
가령 돈써서 하는데 마스터한테 뒷돈줘서 막 내 캐릭터는 이렇게 이렇게 해주세요 강요하고.
뭔가 우리나라 특성상 이상한 현질 시스템도 아마 도입해서
존나 보상같은걸 지맘대로 받고 막 이럴 것 같음.
내가 너무 비약하는건가.
암튼 소수는 그렇게 하면 몰라도 지금처럼 걍 마스터가 꼴리고 플레이어도 꼴리는 사람끼리 구인, 구회하고 서로 즐기는게 젤 좋은거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막줄때메 내가 백수란걸 깨달았다. 시발. 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건데 백수네. 암튼 탈 규모가 아무리 커져도 유료 마스터링은 금수저 출신 아닌이상 진짜 할일없는애들 마스터링에만 올인하고 영혼을 갈아넣는 사람 아니고선...
그룹과외 시스템 생각해봐. 결국 잘하는 사람은 입소문나서 네임드강사되고 비용 올라가고, 룰 특화 마스터 나옴. 못하거나 이상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악평 받을거임. 중장편이 되면 자연스럽게 첫 세션 무료세션이나 테스트 세션 식이 될거고. 따로 돈 줘서 파티내 차별이 생길순 있지만 그건 결국 본인 악평 생기는 요인이고 다른 파티원이 찌르겠지.
별로 이건 직종화하기엔 좋지 않은것같음. 취미일뿐이고 출판사나 번역전문 아닌이상은 아닌듯싶음.
돈때문에 문제도 생기고 탈도 많을텐데, 행복한 고민아닐까
왠지 지금도 오알하는거 보면 이상한 친구꼬이는거 보이는데 TR고정으로 깔고처럼 장소니 뭐니 제반사항 다 갖춘데에 비해서 후달릴듯 싶다. 한다는 사람 나오면 개웃길거같은데.
프로마스터 하고싶은 사람은 있음 근데 수요가 안 받쳐줌 주말만 돌려선 전업이 불가능함 부업으로 하면 나쁘지 않겠지
흠...만약에 유료로 TR한정해서 마스터링만 돌린다...돈을 받는다. 이러면 크툴루 시나리오 싹다 번역해서 나만 돌릴 시나리오 따로 만든다음 음악도 따로 저작권까지 산거로 틀어주고, 미니어처 써주고, 맵 깔고, 장소 대관은 빼고, 이벤트겸 미니어처 도색해서 선물로 주고...음 수치타산이 너무 안맞네. FAIL
만일 전문 마스터링 협회가 등장한다면, 뛰어난 마스터와 그의 추종자 vs 마스터 협회간의 싸움이 분명 발생할 것이다.
시발 더 극혐스러운데
한다는 애 나옴?
그냥 좀 아닌거같음.
비약 맞는것 같은데
뭐든지 돈이 엮이기 시작하면 이상해지더라 취미는 취미인게 나은 덧 - dc App
이거맞다. 내가 그거때문에 피봐서 지금 백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