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 그쪽 외계생물들은 뭔가 자연재해보다 더한놈들로 상상되는데
인간 하나, 둘이 자연재해에 맞서는걸 용기로 표현하나..?
난 번개랑 싸워서 이겼어! 난 해일이랑 싸워서 이겼어! 음... 몬헌이네!
뭐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인가에서 토네이도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 다큐를 본거 같은데 용기라고 할수도 있지않을까
그럴수도 있겠네
그 자연재해가 몰아닥쳤음에도 그들은 절망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같은 재난 영화를 보면 용기라고는 못해도 희망이 남아있다던가라고 말할 수 있겠지.
재해에 맞서는 게 아니라 재해가 삶에 야기할 고통과 피해를 막기 위해 나서는 거니 용기 맞지.
자연재해 자체랑 싸우는 느낌... 시발 태풍아 싸우자! 내 검술은 너를 이길거야 시발!!
그리고 헌터는 태풍자체로 표현되는 아마츠마가츠치를(소근)
난 번개랑 싸워서 이겼어! 난 해일이랑 싸워서 이겼어! 음... 몬헌이네!
뭐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인가에서 토네이도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 다큐를 본거 같은데 용기라고 할수도 있지않을까
그럴수도 있겠네
그 자연재해가 몰아닥쳤음에도 그들은 절망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같은 재난 영화를 보면 용기라고는 못해도 희망이 남아있다던가라고 말할 수 있겠지.
재해에 맞서는 게 아니라 재해가 삶에 야기할 고통과 피해를 막기 위해 나서는 거니 용기 맞지.
자연재해 자체랑 싸우는 느낌... 시발 태풍아 싸우자! 내 검술은 너를 이길거야 시발!!
그리고 헌터는 태풍자체로 표현되는 아마츠마가츠치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