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에 필요없는 수식어, 오타, 비문 많고, 중언부언하거나 주제문 근거문 제대로 정리 못하는 경우 많음
-가독성을 위한 편집 졸라 못해서 읽기 짜증남. 특히 목차도 없는 경우가 열에 아홉
-게임 플레이에 정말 필요한 부분은 없고 설정딸이나 불필요한 규칙이 대부분. 이 규칙이나 설정이 "왜" 재미있다는 건지 근거 태부족
-이미지 없음. 플레이나 규칙 적용 예시 거의 없음. 표 아주 가끔 있음
-게임 테마의 부재. 그래서 이걸로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의 엉성함과 기이함을 참신함으로 착각함.
대충 생각나는대로 써봤음. 아마 더 있겠지만 아무튼 이런 문제들 때문에 요즘은 목차 없으면 걍 안읽고 거르는 편
목차가 중요함
목차를 작성했다는 것은 그 규칙의 개념 추상화와 체계화를 했다는 얘기이므로, 읽어볼 가치는 있음.
진짜 목차 없는 것도 있냐
목차 없이 룰 완성이 되나 애초에;?
근왜주 떡만이새끼들아
다른건 몰라도 '게임테마의 부재'와 정제되지 않은 엉성하고 기이한 아이디어를 참신함으로 착각' 요부분 격하게 공감되어서 개추
설정부분은 fate라는 원본이 있다보니 넣을수밖에...미안하다. 그리고 목차에 대해서는 진짜 뭐 할 말은 없네. 분량이 적어도 역시 목차도 쓰면서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