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라고 돈받고 돌려줄 만한 마스터는 당연히
1. 룰북 제공
2. 룰잘알
3. RP잘알
4. 찾아가는 서비스 (혹은 모임용 공간)
5. 각종 컴포넌트 완비 (맵, 미니어쳐, 주사위, 기타 등등)
6.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가 보장된 플레이
7. 각종 돌발상황에 능숙한 대처 (미친놈, 껄떡쇠 등 결격 있는 플레이어에 대한 사전적/사후적 강제 배제 가능)
이정도 능력은 구비하고 있을게 당연하잖아? 돈받고 하는 거니까 이정도는 해야 하고, 이정도라면 주말 하루 + 돈 써서 마스터링 맡길 만하지 않나. 솔직히 여기 굴러다니는 자칭 마스터들보다 훨씬 나은 조건 아닌가
물론 개병신같이 하고 돈달라고 떼쓰는 애는 슈퍼-환불 죽창을 맞아야겠지
당연한거아님?
7번말인데, 미친놈이나 껄떡쇠가 고객 중 일부일텐데 어떻게 배제함?
플레이 중의 연락 허브를 유료 마스터가 맡는거고, 플레이 중에 낌새 보이면 쳐내는거지. 그 외에는 뭘 어떻게 막아
플레이 외적으로 문제 터지는건 돈받고 마스터링 해주는 사람의 의무를 넘어서는거지
고객이 다같은 고객은 아니지. 미리 문제될만한 언행이나 행동들 고지하고 어기면 계약파기로 봐야지. 요즘 어디 게임계정 하나 만드는것도 존나 사전동의서 길게 나오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