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장르의 씹덕들, 자기 캐릭터가 죽으면 때려치려드는 과몰입충


쿨찐 속성을 가진 급식들과, 컨셉 잡고 작정하고 트롤하는 개그맨들


수 많은 자캐딸의 향연과 형평성 없는 커스텀 룰 사이에서


로엔달은 저 모든 놈들을 품었고, 일단 세션이 돌아가긴 했다


그 누구도 달성하기 힘든 위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