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지는 결국 테이블이 많이 돌아가야 사람이 늘어나게 되어있어. 깔블린이 생기니 거기 들렸다 관두는 사람도 있지만 잠재알피져들이 알피져가 되는 것처럼. 현재 한국 티알판의 성장에는 카페가 년2회정도 알피지 일일플레이를 열어서 그걸 기반으로 새 플레이어 유입 -> 새마스터 창출이 되면서 확장했기에 룰북펀딩도 되었고, 로또터지듯 coc판이 열렸다고 보거든.

유료 마스터링이 생기면 알피지를 경험한 사람이 늘어나게 되. 바로 가장 어려운 알피지 입문자를 받아주는 팀이 없다는 문제에 물꼬가 트이는거지. 유료 플레이로 알게된 인맥을 통하다가 점점 플레이 경험이 늘어나고, 이들도 마스터링에 도전하겠지. 이들이 유료를 하건 무료를 하건 점점 확대될거야.

물론 거기엔 많은 과도기적 부작용도 있겠지. 그리고 나도 같이 즐긴다는 입장에서 돈이 오고가는 관계는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는 봐. 돈 받고 프로의식 없는 마스터, 돈을 줬으니.갑질하려는 플레이어 생기겠지. 그런데...


지금 coc시나리오 창작자들이 시나리오 쓰는 이유가 뭐냐. 수익사업까진 아니어도 사주는 수요가 있으니까 쓰는거야. 물론 돈 받고 팔만한 퀼이 아닌 망작도 쌓이지만, 다수에 인정받는 명작도 나오는거야.

지금 이대로가 낫다고? 고정팀 오래 잘 돌리는 사람은 바뀌건 말건 어차피 달라질게 없다. 뭐가 문제겠냐. 변화로 퇴보하더라도 해보는게 낫다.


차라리 실패나 문제점을 예방하기위해서
누가 알피지 선진국 일본 분석이나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