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같이 대가리가 짐승인 퍼ㅡ리들은 체인질링

마나 농도가 짙은 곳에서 조건이 맞는 메타휴먼들이 SURGE라는 극심한 신체 변화를 겪으며 되는 것. 이때 죽을 수도 있음. SURGE3를 겪는 동료한테 마나포션으로 응급처치 하는 내용도 있다
퍼리 말고 키클롭스나, 머맨, 아니면 걍 문둥이 꼽추 같은것도 될 수 있지만 개구린 SURGE에 카르마를 그렇게 쳐넣을거면 퍼리 하려고 하는거지

공식 세계관에서도 퍼리 취급이라 4판 룰북에서는 퍼리 창녀라고 대놓고 얘기한다

케릭터 특징은 아웃사이더. 공식 룰북은 모든 사회가 혐오하는 괴물로서 어떻게 살것인가를 주제로 캐릭터를 짜라고 추천한다



이런 느낌의 완전히 동물과 인간의 모습을 바꿀 수 있는게 쉐이프 시프터

얘네는 동물이 마법적 각성을 통해 지능을 얻어서 변하는 존재로 메타휴먼으로 변했을때는 신체적 특징 몇개만 제외하면 일반적인 메타휴먼과 크게 차이가 없다.
(개과 셰이프 시프터는 손등에 털이 많다던가, 여우 쉐이프 시프터는 꼬리가 그대로 달려있던가 등)

원본이 동물이라 인간과 도덕이나 사상이 좀 다름.  표범 쉐이프 시프터가 좋아하는 여성을 납치해다가 자기 보금자리에서 아이를 만들고 보호해주는 것은 굉장히 도덕적인 행위라고 말할정도

4판 룰북에 따르면 야스를 굉장히 격렬하게 한다고 함


위 짤이 캔타우루스
얘네는 메타 휴먼도 아니고 메타 시피시스, 다른 차원에서 옴
하반신이 말이다. 켄타우루스다. 얘로 캐매 해볼 생각 자체를 안해서 잘 모른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