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스터


- 팀원을 이끌며 무대를 깔고 세션 지향점을 제시


(이하는 전부 플레이어)



2. 에이스


- 주도적인 rp와 적극적인 행동선언으로 세션 분위기를 이끔



3. 페이스메이커


- 팀원들의 합의를 이끌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율하며 마스터의 진행을 도움



4. 트러블메이커


- 엉뚱하고 생각치 못한 전개로 이끌며 이야기에 의외성을 추가함. 선 넘으면 트롤이니 역량과 경험, 적절한 눈치가 요구된다.



5. 해결사


- 세션의 진행이 정체된 순간 사이다처럼 뻥 뚫어주는 역할. 플레이어가 하면 장면 분배라든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npc로 처리하는게 좋아보인다.



세션하다보니 플레이어도 다 똑같은 역할을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분류해봄.


또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