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장편에서 로그 하던 양반인데 로그로도 파티의 행동 절반 이상을 책임졌었는데 바드 하니까 그냥 씹어먹고 있네
본인도 자기만 나서기를 지양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다른 팀원들이 (나포함) 다 뉴비라서 어쩔 수 없이 나서거나 PL 차원에서 조언 주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댄디는 데이터룰이라서 PL차원에서의 실력 차가 그나마 덜한 거일텐데... 역시 티알도 겜 실력 같은 게 있긴 한가봐
전의 장편에서 로그 하던 양반인데 로그로도 파티의 행동 절반 이상을 책임졌었는데 바드 하니까 그냥 씹어먹고 있네
본인도 자기만 나서기를 지양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다른 팀원들이 (나포함) 다 뉴비라서 어쩔 수 없이 나서거나 PL 차원에서 조언 주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댄디는 데이터룰이라서 PL차원에서의 실력 차가 그나마 덜한 거일텐데... 역시 티알도 겜 실력 같은 게 있긴 한가봐
바드는 RP가 워낙 어렵기도 해서 그게 두드러지지
아냐 데이타 많아질수록 빌드 짜는 실력 격차가 벌어져
빌드는 내가 봐도 별 특별한 건 없음. 그냥 난관에 해답을 제시하는 생각이나 RP하는 문장력? 같은 거나 낄끼빠빠하는 감각이나... 그런 거
5판은 적어서 그런데... 구판으로 가면 PL 실력차가 이런데서 나온단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데이터룰은 결국 데이터에 행동이 한정되니까 RP로 인한 실력차가 폭이 적을 수밖에 없다는 거 아니냐는 거지. 캐메실력은 별도로 두고
고이면 스킬활용도 [최하]인 특기로도 다른사람이 활용도 [중]정도 뽑아내는 특기마냥 효율을 뽑아내니까 개똥빌드를 해도 사람을 만들거든 그런데 [상]급 특기를 줬다고? 그럼 [최최상]급 특기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