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네쉬 신도들이 점점 더 큰 쾌락과 자극에 빠져들면서 외부시선으로 보기엔 뜨악한 소재들을 점점 다루게 되듯이처음엔 스토리를 진행하다 가끔 들어간다고 하던것이 텍섹의 비중이 점점 늘어가다가 텍섹이 플의 본 목적으로 전도되게 됨
확실히 그렇게 되는 경우가 존재하긴 하는듯... 그래서 텍섹 요소가 들어간 플을 꺼리는 사람도 있을테고
ㄴ자제를 하면 되지않냐고 할수도 있지만 그게 안되더라고..
동인지스러운 전개는 성적으로 동했을때 잠시 보는것이지, 흥미가 없을때엔 그냥 불쾌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