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 문제>
1. 이해력이 부족함
이건 국어공주로 개선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 개선여지가 없다. 그리고 뭐라고 할 꺼리는 아니다. 불만이면 팀에서 빼는 수 밖에 없음.
<사고 문제>
2. 상상력이 부족함
장면에서 이미지를 떠올리지 못하고, 창의적인 발상을 잘 못함. 완전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거보다 장르에 맞는 장면 모방을 하는게 서로 공감하기 쉽다. 독서나 영화 감상으로 해결.
3. 정리와 계산을 못 함
현재 할 행동이 어떤 미래를 불러오는지 잘 파악을 못함. 견적내는걸 못하는건데, 이건 대부분 알피지 초보에게 보이는 일인데, 숙련자더라도 마스터 생각과 격차가 클수록 벌어진다.
게이머 성향은 전투같은 매커니즘이 강히게 동작하는데서는 잘 계산하므로 대체로 이 문제가 적게 발생한다. 인싸는 사회적 난관에서 이 문제가 적게 발생한다.
이건 마스터가 명확하게 선택지를 좁혀주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려주는게 낫다. 썸띵한 결과 주려고 결과를 비밀로 하면 조짐.
4. 결정을 못 함
둘 다 좋은데 뭐가 더 좋은지 모름. 메뉴에서 아무거나 하는 녀석이 잘 하는 일인데, 이 경우엔 선택지의 결과로 발생할 일을 알려주고 더 싫어하는 것(밴)요소를 피하게끔 하라고 한다. 부정적동기로 선택하는건 좋지 않지만 빠른 선택을 내리는데는 유효하다.
본질적 해결책은 자아성찰해서 조금이라도 더 좋아하는게 뭔지 찾아야한다.
5. 결정을 안 함
이건 반대로 주어진 선택지 모두가 마음에 안 드는 경우다. 대체로 지불할 댓가가 마음에 안 들거나, 다른 플레이어 눈치를 보느라 선택을 피하려는 경우다. 댓가 지불은 룰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pc가 주인공이란걸 짚어줘라. 모험가, 탐사자가 된 동기가 있는거다. 타 플레이어가 괜찮은지 아닌지 여부를 명확히 말해줘서 탓하지 않고 공동책임임을 잘 명시하자.
이건 해당 플레이어 잘못이니 피드백때 강하게 어필하는게 좋다. 관객형 플레이어로 남아도 좋다면 피드백을 할 필요는 없다.
<아웃풋 문제>
6. 채팅이 느리거나, 말을 더듬음.
연습을 통해 개선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론 개선여지가 없다. 그러니 뭐라고 할 꺼리가 아니다. 불만이면 팀에서 빼는 수 밖에 없음.
7. 소심함
캐릭터 행동이 민폐를 주는 쪽을 피하는 소심함이 아니라, 남이 말을 짜르고 들어오거나 하면 대화권을 그냥 양보하는 문제. or에서 채팅하는 중입니다일때 채팅을 취소한다거나, tr에서 드립으로 선언 짤릴때 자중해달라고 요청한다거나 이런 말 자체를 못하는 타입. 이건 본인 문제도 있지만 팀원끼리 조율해야할 영역이고, 진행자가 발언권 조정을 해줄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본인이 어느 부분의 문제인지를 인식해야 빠르게 도와줄 수 있다.
단순히 채팅 느린건 개선 가능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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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ㅅㅂ 얘기만 들어봐도
사고 문제 잘 푸는 건 진짜 재능인듯 플레이어 한 명이 그걸 ㅈㄴ 잘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예상되는 해결방안을 순식간에 3가지 정도 내놓고 각 해결 방안의 장단점까지 말함 근데 뉴비임
4,5는 선택장애 왔을때 선택지에 번호매겨서 다이스롤 시켜버리면 해결됨. 그게 싫다고? 그럼 판단을 빨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