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것대로 소오오오름인데...

룰에 대해 빠삭한 사람들만 꽉꽉 찬 게 아니라 티알 오알에 흥미 있는 다양한 계층이 오고갔으면 좋겠다

디씨의 익명성 뒤에서 서로 알던 사람들도 가면 쓰고서 새롭게 만난다든지

누가 그러더만 태번 같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