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뜻하는 대로 말하고, 말하는 대로 뜻하라""우리는 설사가 거위 뱃속을 통과하듯이 놈들을 돌파해 지나갈 것이다""우리는 양들을 몰고, 소들을 몰고, 사람들을 이끈다. 이끌던지, 따르던지, 아니면 내 앞에서 비켜"
"얘야, 할아버지는 위대한 3군, 그리고 조지 패튼이라는 빌어먹을 개새끼와 함께 용맹하게 진군했단다!"
서번트로 르메이 커티스 써봤다. 보구로 민주주의 배달 가능
"PTSD? 요즘은 총도 제대로 못 들 쫄보놈들이 국가한테서 정신병원비도 뜯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