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오프모임도 자주 나가시고 보이스플도 꾸준히 하시던 삼촌


같이 부산에 내렸갔다가 겁스 했음...


겁스 하려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했는데.. 그게 삼촌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스마트폰 쓰려고 지혜판정 굴리다가 펌블나서 순식간에 눈 앞에서 사라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유언도 남기지 못 하고 사라졌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겁스 하지 마라


그 뒤로 겁스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