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놓고 네타라 못 쓰겠다.
그래도 저택무너지고 칼에 베이는 과정까진
꽤나 분위기가 음습하고 광기스러웠어요.
특히 경수가 물틀었을때가 가장 백미였음...
한인갱단은 어디서 삽입된 거임?
원래 시나리오엔 없어 보이는데
네타라면 네타라고 표시함 되지
ㄴ어쩌다보니 나오게 됐습니다 ㅠㅠ
흑흑. 망할 산탄총. 대충 분위기 탔다고 생각했는데. 왜 끝이 개그냐고!
ㄴ죄송합니다. 딜레당트에 총기 기능이 있길래 무심결에... ㅠㅠ
PC중에 오경수라는 한국인 캐릭이 있었는데, 마스터가 도중에 플레이어한테 서술권을 주다가 그쪽으로 연결리 됨 ㅋㅋㅋ
한인갱단은 어디서 삽입된 거임?
원래 시나리오엔 없어 보이는데
네타라면 네타라고 표시함 되지
ㄴ어쩌다보니 나오게 됐습니다 ㅠㅠ
흑흑. 망할 산탄총. 대충 분위기 탔다고 생각했는데. 왜 끝이 개그냐고!
ㄴ죄송합니다. 딜레당트에 총기 기능이 있길래 무심결에... ㅠㅠ
PC중에 오경수라는 한국인 캐릭이 있었는데, 마스터가 도중에 플레이어한테 서술권을 주다가 그쪽으로 연결리 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