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는 캐릭터레벨 10레벨의 트레벨러(시공간조작), 검성(무술쓰면 스탯뻥튀기), 아카식레코드(정보치트)였음

치트레벨은 1로 시작했는데 최종보스랑 싸울땐 2레벨로 함


초반에 레벨 10~20대 중반쯤 되는 잡몹포지션 놈들하고 싸울땐 그냥 일방적으로 줘팸했고

최종보스랑 싸울때 이세계물다운 전투가 벌어졌었음


일단 최종보스가 모습을 보이자마자 아카식레코드가 스캔해서 모든 스탯/스킬 다 알아냄

최종보스는 캐릭터레벨 100이고 Lv. 3의 이터니티(불사신, 회복)능력자임


최종보스는 승리의 선봉장(전투 1라운드에 모든행동 성공)을 가지고 있어서 일부러 전투태세를 취하지 않고 PC들에게 느긋히 걸어왔고

전투가 시작되는 순간 바로 공격하면서 바로 공격성공시켜서 즉사급 딜을 넣으려고 했음


근데 트레벨러가 공간을 격리시켜서 최종보스의 공격을 차단시켜 1라운드를 날리게 함

이후에 검성이랑 공방을 주고받는데 검성은 10배보정 능력으로 공격할때 d20+43을 하는데 최종보스가 방어할때 난이도가 43이라 일방적으로 쳐맞음


그래서 검풍을 발사해서 다른 캐릭터를 노리는데 이걸 검성PC가 막아주기로 막아냄

근데 사실 최종보스가 롱기누스(상대의 방어를 무효로하고 명중)가 있어서 검성에게 명중해서 즉사급 딜이 박힐 위기가 되었는데

검성이 부정(접촉한 이능력 무효화)을 가지고 있어서 그 검풍이 무효화되어 방어에 성공해버림

근데 이 부정능력으로 막는거 GM도 플레이어도 모르고있는데 관전자가 저거 부정으로 무효안되나? 라고 말해서 다들 깨달음 ㅋㅋㅋ


그 뒤에 트레벨러가 아카식을 멀리 순간이동으로 안전한데 데려다놓고

검성이 자기랑 최종보스 동시에 공간격리해달라고 부탁해서 두명을 격리시킴


이후 검성이 최종보스 일방적으로 두들겨팼고 HP가 0이되도 기절만하고 죽진 않는 최종보스를

트레벨러가 공간이동으로 우주공간으로 갖다 버리는걸로 전투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