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로 처음 보고 너무 하고싶은데 친구도 없고 룰북도 없어서 꿈에만 그리다 펀딩한다고 듣고 검색하다 디시에도 trpg갤이 있는걸 봄
들어와서 둘러보다 coc 구인글 보고 관람이나 하려는데 인원부족인인거 보고 바로 물어보고 시작
롤20 하는법도 몰라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케릭도 생각 안나서 생각없이 한국인 한다니까 세계관이 일제시대 라서 주변 도움받아서 케릭설정도 바로만듬
롤플레잉 하는거랑 마스터링 하는거 감탄만 하다가 따라서 무조건 뭐든지 해보려고 했던거 같다 대사도 생각안나서 이상한 말만 하고 흑역사다 중간에 이상한 설정 붙여서 보스턴에 한인술집 생기고
그게 원인으로 pc하나가 리타이어 하는등 마스터나 다른 pc들에게도 미안했다 그래도 재밌고 다 친절하게 해줘서 다음 구인 있으면 또 하고싶네 ㅋㅋ
근데 룰알못이라 coc밖에 몰라서 닥눈3 해야될듯 -끝-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시간되면 언제 늒비겁스 한번 하자.
크툴루가 초보자한테 괜찮은 룰인듯. 펀딩하고 크툴루 맛 좀 더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