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는 자생하는 육상생명체가 없었고, 하필 가축도 못 챙겨왔던거임
화석연료도 당연히 없고 나무도 없으니 연료가 없어서 금속도 못쓰고 기술이 퇴보해서 유일하게 주변에 있는 동물을 사역과 제작재료로 사용하는 행성.
토양 형성 문제는 봐주자. 그거때문에 농사안된다 이러면 다죽잖아.
화석연료도 당연히 없고 나무도 없으니 연료가 없어서 금속도 못쓰고 기술이 퇴보해서 유일하게 주변에 있는 동물을 사역과 제작재료로 사용하는 행성.
토양 형성 문제는 봐주자. 그거때문에 농사안된다 이러면 다죽잖아.
유일하게 주변에 있는 동물 = 개척민?
그런 행성에 왜 식민지가 있냐는 의문에서 플레이가 출발하는 거지?
이런거 월드빌딩 스택익스챈지서 본 적 있음. 거기서는 무조건 초기 자원과 우주선 이용해서 해조 농장 만들어서 농업 기계화하고, 바이오연료 재배와 금속 전기제련에 올인하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