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는 마음에 여유도 없고, 뭐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모름.
평범한 게 뭔지 몰라서, 하려고 해도 잘 안되니 못한다.
좀 오래 고인 고인물들만 대강 세계관 캠셋에 어울리는 "평범한" 인물을 연기할 수 있음.
흔히 평범한 인물이라 하면 npc 처럼 배경에 모나지 않고 어울리는 캐릭터인데 이걸 뉴비가 할수있다고 생각함...?

이를테면, 평범한 마법사를 한다고 할 때.
잘 알려져 있는 마법사의 스탠다드를 하겠다는 거고.
레드 위저드 같은 걸 (평범한 마법사는 아니지만) 연기하는게 평범한 마법사 RP인거다.

뉴비 플레이어들은 자기 인물에 몰입하기보단, 자기 할 수 있는 역할을 알아보면서 점점 알아나가는 캐릭터를 하는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