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 왜 내 PC가 쓸 능력과 마법을 GM이 골라주는가?
vs
마스터 : 아니 시트가 텅텅 비어서 이거 써보라고 추천해준건데?
일단 플레이어가 단초를 제공한 건 맞음(룰 미숙지, 시트 공백, 시트 업로드 플 한시간 전에 완료). 다만 저부분이 약간 회색지대같아서 그럼 지금.
플레이어 : 왜 내 PC가 쓸 능력과 마법을 GM이 골라주는가?
vs
마스터 : 아니 시트가 텅텅 비어서 이거 써보라고 추천해준건데?
일단 플레이어가 단초를 제공한 건 맞음(룰 미숙지, 시트 공백, 시트 업로드 플 한시간 전에 완료). 다만 저부분이 약간 회색지대같아서 그럼 지금.
나도 그 부분이 이해가 안됨 세션일자와는 다른 때에 캐메를 따로 했나본데 왜 시트가 비어있지...? 근데 플레이어 본인이 세션 당일에 룰 읽기 시작했다는거보면 마스터가 답답해서 세션전날에 뭐하고싶은지 물어보고 이런저런거 추천해준거같다 ㅇㅇ
그게 싫었으면 일찍 만들었어야지
추천은 해줘도 결국 선택지는 플레이어에게 있는게 맞다고 생각함
회색지대는 아니지. 까놓고 시트가비었고 채울기미도안보이는데 마스터입장선 이렇게해봐라라고 제시할수밖에없지
회색지대라는건 확실하지 않다는건데.
플레이어는 GM이 채웠다고 주장하고 있고, GM은 시트가 비었으니 추천해줬다고 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니까
누구 말이 맞는건지 난 궁금하다는거임.
자기가백지로두고 저런소리한시점서 회색지대도아니란소리임 저게싫음 백지로두지말든가
백스랑 포트가 비었다고 했지 시트까지 비었다는 말은 안했잖아
지금 PL을 두둔하는게 아니라 좀 확실한 이야기를 듣고싶다는건데 난
뭐 지가 텅텅 빈 깡통 같은 캐를 굴리고 싶었을 수도 있긴 한데 그런 것까지 고려하면 어디 마스터 하겠냐. 플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었으면 추천해주는 건 당연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