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리토 (평범한 성격, 평범한 외모, 하지만 전투력에서 내가 이세계 최고?)
2. 본인 자아 투영 (말 그대로 대리만족. 포트레이트만 빼고 본인 그대로 옮겨놓은 캐릭터. PC의 입을 빌어 PL이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을 하고 PC의 행동을 빌어 PL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짓을 그대로 함)
둘다 마스터링하기 힘드니까 열심히 짜내서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혼자 장편 소설 백스 만들어놓고 하자고 덤비지 말고, 일단 컨셉부터 짜고 GM이랑 상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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