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런 캐릭터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없음.
일반 엑스트라랑 다를 바 없는 애를 우리가 뭘 재미있다고 봄?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ㅇㅇㅇ”은 미연시같은 게임에서 하는 사람 몰입 하라고 쓰는거고, trpg는 다같이 하는데 누가 그런 애를 세움 ㅋㅋㅋ
아 라로벨이랑 이고깽에선 쓰긴 하더라. 혹시 그걸 만들고 싶었던 걸까
밑의 글이 보편적인 클리셰 캐릭터를 평범한 캐릭터라고 말한 건 아닌 것 같은데 ... 뭐 어떻게 되었든 마스터가 화낼만 한 것 같다
일반 엑스트라랑 다를 바 없는 애를 우리가 뭘 재미있다고 봄?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ㅇㅇㅇ”은 미연시같은 게임에서 하는 사람 몰입 하라고 쓰는거고, trpg는 다같이 하는데 누가 그런 애를 세움 ㅋㅋㅋ
아 라로벨이랑 이고깽에선 쓰긴 하더라. 혹시 그걸 만들고 싶었던 걸까
밑의 글이 보편적인 클리셰 캐릭터를 평범한 캐릭터라고 말한 건 아닌 것 같은데 ... 뭐 어떻게 되었든 마스터가 화낼만 한 것 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