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늘에 지나가는 비행기가 그리는 파란 배경의 분필선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곳으로 뛰어들고싶어본 적은 없을까요?


  아마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을거예요.


  하지만, 당신이 아직 순수할 적... 어릴 적 어느 날에는 그런 생각을, 잠깐이라도 했을겁니다.


  당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신비로운 경험과, 새로운 세상을 향한, 순수한 호기심과, 바램을.


  만약, 그것이 바램이 아니었고, 상상이 아니었고, 진짜 뛰어들었었다면 어떨까요?


  이건, 여러분의 기억을 펼치는 이야기.


  어느 한 여름의 신비로운 경험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금은 칠스탭, 덥스탭 간단한 것들로 통일


매번 생각만 하던 단편 개인 세션안인데, 돌아가려는 인간 PL 하나랑 그를 돕는 둔갑동물들 이야기도 나쁘지않겠다 싶어졌음


언젠가 시간 나면 한번 해봐야지... 근데 그 전에 저스름 붐 사라질거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