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옛날 로그 찾아보면서 노는데 질투심 존나 많고 좀만 못해줘도 속으로 엄청 기분나빠 했었음 gm도 사람이고 다 평등하게 대해줄수는 없는건데


그러다보니 대충봐도 나 짜증났어요 하는게 글에 그대로 드러났더라. 지금 보니까 같이 하던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사실 큰일인게 지금도 그 버릇 다 못고쳐서 그때 쓰고 다음 날에 보면 왜 그랬을까 싶을때가 있다는거임


과몰입을 너무 심하게 해서 그런 것도 있고 애초에 내가 글을 좀 공격적으로 쓰는 것 같은데 어떻게 고쳐야 될지 모르겠음. 하루 지나서 후회하는게 계속 반복되니까 애초에 나는 사람들이랑 뭘 하는게 안 맞는건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