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어떤 배경이 있는지
마스터랑 상의해서 결정하고
그 진행과정 사이이서 롤플레이를 하면서
새로운 감각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게 쨍 혹은 롤플레이의 본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