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룰에 댄디식 데이터를 접붙였으니 구리단 말이 나올만하긴하다.
다크판타지도 아닌 하이판타지 장르라서 댄디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긴함.
근데 그걸 뭘로 대체하면 좋을까?
원류인 아포칼립스월드는 몇 방 맞으면 골로 가는 세기말 장르라 체력이 던월만큼 세분화될 이유는 없고
coc도 맞아죽든 san치핀치로 정신이 나가든 어떻게든 pc들을 조지는 장르고
페코 스트레스는 더널보다 더 저질이고
특별한 대안을 못 찾겠다.
서사룰에 댄디식 데이터를 접붙였으니 구리단 말이 나올만하긴하다.
다크판타지도 아닌 하이판타지 장르라서 댄디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긴함.
근데 그걸 뭘로 대체하면 좋을까?
원류인 아포칼립스월드는 몇 방 맞으면 골로 가는 세기말 장르라 체력이 던월만큼 세분화될 이유는 없고
coc도 맞아죽든 san치핀치로 정신이 나가든 어떻게든 pc들을 조지는 장르고
페코 스트레스는 더널보다 더 저질이고
특별한 대안을 못 찾겠다.
그냥 디앤디를 하면 되지 않을까!?
댄디랑 더널은 룰의 방향성이 완전히 다른데
+1되는 수정치를 피해를 일정량씩 받으면 -1씩 깎으면서 더이상 깎을 수정치가 없어지면 리타이어 같은건 생각해봐씀 근데 이러면 체력이 의미없어지긴 하니까 병신룰 맞음 ㅇㅇ..
피의 보루 피해를 입을 상황에서 이를 꽉 다물고 고통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피해를 입지 않지만 대신 자기가 선택한 약화 효과를 하나 겪게 됩니다. 이미 모든 약화 효과를 다 갖고 있다면 이 액션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아리안로드를 하자!!!
'출판사 티알클 멀티 논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