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특성상 앞도 뒤도 막힌 상황에서 맨손으로 던져지는 일이 잩은데. 뉴비들은 이 상황에서 답답함이나 혼란을 느껴서 급발진을 하거나 이상한 선언을 하곤 함. 예를 들면, 서재에 마도서가 있을거라면서 불을 지르기도 하고, 전혀 해가 없는 npc를 살해하려 하거나 테이블에 놓인 위험해보이는 스프를 원샷한다거나.. 전구 조명을 깨서 광원을 없애거나 한다. 그런 알 수 없는 선언을 하면 마스터도 당황하게 됨.
댓글 6
앞뒤 막힌 상황에서 맨손으로 던져놓고 저걸 예상못한 수호자가 잘못했네
익명(175.116)2020-05-27 12:48
그런 타이밍에선 역으로 지금 놓인 상황과 단서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지. 지엠도 시간이 촉박한게 아니면 대개 팀원들과 논의로 정리할 시간 정도는 허가할거고 역으로 거기서 아이디어롤로 힌트를 주거나 논의로 뭘 할지 정해지는것도 가능하니까
익명(110.11)2020-05-27 12:52
그거 리얼san치 떨어저서 그런거 아니냐
뜻밖의 몰입
익명(223.38)2020-05-27 13:41
수프 마시는 것만 말리면 나머진 뭐 굳이 말릴 것까지도 아니긴 하네. 안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유도하면 끝날 문제긴 함.
앞뒤 막힌 상황에서 맨손으로 던져놓고 저걸 예상못한 수호자가 잘못했네
그런 타이밍에선 역으로 지금 놓인 상황과 단서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지. 지엠도 시간이 촉박한게 아니면 대개 팀원들과 논의로 정리할 시간 정도는 허가할거고 역으로 거기서 아이디어롤로 힌트를 주거나 논의로 뭘 할지 정해지는것도 가능하니까
그거 리얼san치 떨어저서 그런거 아니냐 뜻밖의 몰입
수프 마시는 것만 말리면 나머진 뭐 굳이 말릴 것까지도 아니긴 하네. 안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유도하면 끝날 문제긴 함.
무슨 시나리오 얘기하는지 알 거 같은데 대체로 아무문제없는 플레이 같은데
전부다 사전에 아니면 벌어지고 대처 가능한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