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특성상 앞도 뒤도 막힌 상황에서 맨손으로 던져지는 일이 잩은데. 뉴비들은 이 상황에서 답답함이나 혼란을 느껴서 급발진을 하거나 이상한 선언을 하곤 함.
예를 들면, 서재에 마도서가 있을거라면서 불을 지르기도 하고, 전혀 해가 없는 npc를 살해하려 하거나 테이블에 놓인 위험해보이는 스프를 원샷한다거나.. 전구 조명을 깨서 광원을 없애거나 한다.
그런 알 수 없는 선언을 하면 마스터도 당황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