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마스터링 몇번 안해봤을 땐 경험이 없으니
못알아보고 폭탄 같은 애들 받게 되지만
두세번 폭탄 겪어보고 나면 그냥 대화만 몇마디 해봐도
각 나오지 않냐?
면접이라고 하면 괜히 거부감만 줘서
괜찮은 애들 놓치게 되거나
폭탄 새끼들이 대비할 기회만 줘서
혼선만 오고 그러지 않냐?
못알아보고 폭탄 같은 애들 받게 되지만
두세번 폭탄 겪어보고 나면 그냥 대화만 몇마디 해봐도
각 나오지 않냐?
면접이라고 하면 괜히 거부감만 줘서
괜찮은 애들 놓치게 되거나
폭탄 새끼들이 대비할 기회만 줘서
혼선만 오고 그러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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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가 없었나보지